더딘진행.... 종이에 풀칠하기

당연한듯 이어지는 야근과 가족&친척들에게 사람구실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기위한 나날을 보낸지 3주......

지금까지 요거 만들었다니.....OTL
 어떻게 된게 집에오면 12시냐고요~ 일럴려고 서울로 바꾼게 아닌데 아흑!

그래도 뭐좀 해보겠다고 틈틈히 보강하고 뭔가 해보고 있는데 그저 느릴뿐 티가 안나...
이거이거 주말에나 진도좀 빼지 평일에는 거의 손대기 힘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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