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번 이벤트 결론.. 게임

테루츠기 영입.
그리고...

병이면 어떠하리... 얻을거 얻었으면 만족해야지...

일단 거덜난 자원 복구하고 생각할렵니다.

[칸코레] E-7병 클리어! 테루즈키 영입성공 이군요 게임

예쁘다.. 속지마 XX년이야!

결국 병으로 주말밤에 빠른 밀어내기로 공략 성공했습니다.

비록 병으로 공략한 거라 갑으로 돌파하시는 수많은 분들에 비하면 쉬운 고비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뿌듯하군요^^

게이지 깍는것 80%는 지난주말에 해놓고 주중에 좌절만 하다 금요일 일찍 퇴근하고 다시 시도!!
클리어 할수 있을지도....
아싸!! 컷인!
안돼.... 그리고 나침반은 보스방에 안보내주고 토요일 12시~
이도서귀 6번 다시 만나면서 방깍이 처리..
몇번의 도전끝에...
...이건 잡아야되!
!!!!
어서와 테루즈키 힘들었다...
결국 카자구모는 와주지 않았지만 일단 1차 목표는 달성했군요.

이번 E-7의 최대난관은 정해진 루트를 모르는 상태에서 들이미는것과
소위 방깍을 위한 이도서귀 루트의 강요, 그리고 12시 리셋이 저에겐 엄청큰 벽으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12시 리셋은 한동안 여가시간이 11시~자기전인 저에게 많은 좌절을 안겨주더군요..
12시 이후 자는시간 줄여 방깍 6회후 취침, 그리고 퇴근후 1~2번 도전기회;;;
그나마도 갑자기 생기는 회식, 야근때문에 방깍후 도전횟수 0도.. ㅂㄷㅂㄷ

 난이도, 맨땅에 해딩이라도 제대로 할 기회, 
그리고 이런 난관을 억지로 해처나가도 창렬한 보상.. 다시는 맞이하고 싶지 않는 이벤트군요.

PS. 토요일 여가시간을 받쳐 우미카제 파밍 성공!
일단 기쁨!!^^ 

[칸코레] 겨우 E-3 을 돌파;; 게임


결국 막트 4번만의 도전끝에 E-4을 클리어 했습니다.

막트 이전까지는 별문제 없었는데 항모서귀 두녀석만 두들기다 끝나기를 반복;;
결국 전함 1척 야마토로 바꾸고 결전지원함대 불러들이는걸로 변경하고 3번째 만에 성공했내요.
비록 막트 S승은 안했지만 수모서귀 때려잡은걸로 대만족 입니다.

사실 이것도 모두 항모서귀만 때려 반쯤 포기한 건데 카타카미 죽창 크리 한방에 잡아주신거죠.
구축만 잡고 땡친 야마토나 올미스 결전지원 함대는 전혀 도움이 안됬다는 사실...

그래도 E-3돌파 도중에 나와줘서 다행이내요. 일단 기분은 좋군요^^


[칸코레] 하루늦은 이벤트 준비... 게임

한동안 5번원정 + 도쿄특급만 돌린 결과...

다리에 바느질(!?)한 대가로 오래간만에 평일에 자정이 넘기전 집에서 칸코레를 켰습니다.

일단 이벤트 정보를 살펴봅니다.

키쿠즈키가 필요하답니다. 
어제 새벽에 몇번 갈갈 한거 같기도 한데 오늘은 도통 와주질 않습니다;;

텐잔 2개도 갈아야 한답니다.
제 텐잔수 0... 아이템 제조 5번 돌려본 현재 렛푸 1개가 다입니다;;
렛푸 이제 안나와도 될듯한데;; 허나 자물쇠는 걸어줌

아직 시작도 안한 이벤트지만 미묘하군요;; 
키쿠즈키나 5항전+즈이호 가 필요한건 둘째치고 텐잔 갈갈이 조건인건 좀;;;

오늘은 1-1 순회하며 아호작전이나 진행해야 겠내요.
아호작전 완료할때쯤 키쿠즈키 한분 와 주시겠죠??


[칸코레] 아사시모 획득! 게임

오늘은 4-5에서 잔뜩 굴렀습니다.

그놈의 훈장이 뭐라고.....
저연비인 위쪽루트 타다 좌절되고 아래쪽 루트 야마토 무사시 펑펑 터져나가며 결국 훈장획득!!

그리고....
생각도 안했는데 아사시모가 딱...!!!!!!!

얻을수 있을때 못얻은것에 후회하고 다음 이벤트때 쉬운맵에 나와주길 빌었던 아사시모였는데요.
이렇게 와주니 아주 기쁘군요.^^

4-5에 갈아넣은 만단위의 자원도 아사시모 파밍에 들이부었다 생각하면 싸게 먹힌듯 하내요.
허허.. 이렇게 생각지 못한곳에서 와주시다니...



[칸코레] 이소카제 파밍 완료 게임

이소카제도 파밍완료~^^

로마와 키요시모 때도 그랬지만 목적의식이 희미해지고 숨쉬듯 파밍하는 순간에 찾아와 줬습니다.
이번에도 콩고자매 이겠거니~ 하며 생각없이 눌렀는데 이소카제가 나와줘서 정신이 번쩍 드는군요.^^

이로서 이번 이벤트 최우선 과제는 완료했군요. 사카와랑 미쿠마, 나가나미도 얻음 좋겠지만
자원이 1만초반대인지라 자원수급 체제로 전환해야 겠내요.

이벤트 당시에 얻지 못한 함들을 드랍으로 얻으려니 더 힘든것 같내요 역시 줄때 받는게 상책!!

[칸코레] E-5 이소카제 파밍 도전중 게임

보스방 끝나고 오면 이꼴.... ㅂㄷㅂㄷ

현재 총 도전 횟수 총 62회
그중 보스방 진입은 35회, 거기서 S승은 26회, 당연한겠지만 이소카제 아직 안왔내요. 
곧 자원 만단위가 무너질듯 하내요;; 대파쇼 할때마다 자원이 증발..

보스방 진입의 최대 난관은 스즈야;; E-5고정루트를 늦게 봐 가능한 유일한 조합이 스즈쿠마 조합
허나 스즈야가 정말 늦게나와 E-5도전할 당시 30후반때;;;
수많은 도전끝에 레벨이 58이지만 아직도 종종 야전방서 대파나고 보스방서 미스뜨는군요.

과연 이소카제는 올수있는 것인가??



[칸코레] E-4 에서 파밍놀이 게임

로마에 비하면 정말정말 쉽게 와주었습니다.
한 10트정도에 나와줬으니까요.
여기까지 이벤트는 일단 완료~!

하지만 계속 E-4에 자원을 들이붇고 있습니다. 키요시모 때문이지요.

그동안...
하야시모도 3번 와주고 (모두 깡깡깡~) 무츠에 나가토에 즈이카쿠 쇼카구는 2번 카가까지...
허나 키요시모는 아직 안와 계속 도전이군요.

어차피 로마뽑느냐고 자원소모가 상당했기에 이소카제 도전하시는분 보니 평균 횟수 70~80;;
일단 남은자원 기냥 키요시모나 계속 도전해봐야 겠내요.

안와주는 키요시모...

[칸코레] 로마파밍 성공!! 게임

미친듯한 파밍끝에 결국 로마가 우리 진수부에 와줬습니다.

E-6 클리어 횟수 제외 하고 파밍도전 횟수만 104회!
소비한 수복제만 220 + α!
연/탄 대략 4만이상 소비!!
3일간의 노력 끝에 결국 로마득!!!

신나기보단 이제 끝이란 느낌이 더 크내요 징그럽게 안나와주고... 
 사카와도 얻어야 하지만 이젠 E-6은 돌고싶은 맘이 안나내요.
원정 보내고 좀 쉬었다가 타카나미 얻으러 가야겠내요. 후우~~~

[칸코레] 로마 파밍 80 바퀴째.... 게임

줄줄이 터져나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로마는 안왔습니다. OTL

고속수복재도 근 100개 가까이 사라지고 연/탄 은 삼만 가까이 로마 파밍에 들이붇고 있지만
소득이 없내요 정말 도전횟수 100단위를 향해 달려가는군요.

그리고......
76번째 시도일때 의도치않은 U짱 2호 영입.... 
과연 희망의 등대인건지 아님 모아진 행운이 이리로 틀어진건지...

PS. 이글을 쓰는중 로마영입 실패+1! 카가라닝... 또 수복제 6개와 피로도 회복후 재도전 결정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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